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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5월부터 서울 초중고 PCR 선제검사 시범 실시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교육기관 현장점검단' 6월 하순까지 비상 운영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다음달부터 서울 초중고교 학생과 교직원 중 희망자는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3주간 ‘전국 학교·학원 집중방역기간’으로 정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학생과 교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선제검사를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약 600명 이상의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학교와 학원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결정됐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유증상자, 확진자 접촉자 등 방역당국의 검사와는 별개로 서울 지역은 우선 시범적으로 초중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PCR 검사를 5월 초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그 외 지역은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집중방역기간 운영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은 마스크 착용하고 수시로 손씻기, 개인 간 거리두기 철저히 지키지, 의시증상이 있거나 감염이 우려되면 신속히 검사받기, 밀폐시설·밀폐장소 이용하지 않기, 음식은 지정된 장소에서 조용히 섭취하기 등 5대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점검단 단장을 맡은 '교육기관 현장점검단'이 6월 하순까지 비상 운영돼 각급 학교에 대해 주기적으로 집중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2021-04-21 15: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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