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0월03일 (월) 7:43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교육
 
ㆍ19일부터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시작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수험생 본인 접수 원칙..코로나19 자가격리자 대리접수 가능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올해 11월 18일 실시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내일부터 시작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교육지원청,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응시원서는 수험생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예외적으로 일부 대상자에 한해 대리접수가 허용된다. 대리접수가 가능한 대상자는 검전고시 합격자를 포함한 고등학교 졸업자 중 장애인,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등이다. 또한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와 확진자가 포함된다. 

 

응시원서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졸업예정자의 경우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일괄 접수하고 고등학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모든 수험생은 여권용 규격 사진(가로 3.5㎝ × 세로 4.5㎝) 2장과 응시수수료,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본인 확인용)을 준비해야 한다.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 접수하는 졸업생의 경우 졸업증명서 1부, 주민등록초본 1부를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직업탐구 영역에 응시할 경우 산업수요 맞춤형 및 특성화 고등학교 전문 교과Ⅱ 교육과정을 86단위 이상 이수한 것을 증명하는 학교장 확인서 1부가 추가로 필요하다.

 

중증·경증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경증 청각장애 등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시험편의를 제공받기 위해 장애인증명서, 종합병원장발행 진단서 등의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응시수수료는 본인이 선택한 영역 수에 따라 4개 영역 이하는 3만7천원, 5개 영역은 4만2천원, 6개 영역은 4만7천원이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 입대 등 하나에 해당해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소정의 절차를 거쳐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 신청기간은 11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다. 제출서류를 구비 후 접수처를 다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층 수급 자격을 보유한 수험생에게는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수험생은 감염병 안전을 위해 접수처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접수자 간 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2022학년도 수능 성적은 채점 과정을 거쳐 12월 10일 수험생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1-08-18 13:21:50]
이전글 재학생·편입생 등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다음글 공공조달 구매 3D프린터 '주의사항' 표시 의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