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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CU·GS25 편의점 장애학생 실습처 제공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교육부, BGF리테일·GS리테일과 업무협약 체결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장애학생이 CU와 GS25 등 편의점에서 손님응대와 매장관리 전반에 대한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BGF리테일, GS리테일과 함께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BGF리테일은 CU 편의점 36개점을, GS리테일은 GS25 편의점 30개점과 GS 더 프레쉬(THE FRESH) 수퍼마켓 17개점 등 총 83개 점포를 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현장실습처로 제공한다.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이 제공하는 83개의 현장실습처는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시도교육청의 장애학생 현장실습처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애학생들은 훈련지원인의 지원을 토대로 물품 포장, 손님 응대 등 편의점과 수퍼마켓 매장관리 전반에 대한 직무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부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장애학생의 현장실습이 보다 활성화되고 양질의 현장실습처와 프로그램 제공으로 장애학생의 직업역량 기회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2021-12-17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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