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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세르비아 초‧고, 한국의 첨단기술 활용 시범교실 구축
 
  데스팟(Despot) 초등학교
 한-세르비아 첨단교실 구축 온라인 개소식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시범교실’이 구축된다. 

 

교육부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국제교육협력원은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집약된 ‘세르비아 첨단교실’이 25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ICT 활용 시범교실 구축·운영 지원 사업’은 교류협력국에 한국의 교육정보화 경험과 기술이 집약된 첨단교실을 구축하고 5년간 교원 연수와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2021년까지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몽골, 베트남 등 총 20개국에 26개 교실을 구축했다.

 

이번에는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지역에 있는 데스팟 초등학교(Despot Stefan Lazarević Primary school)와 필로로스카 외국어고등학교(Filološka Gimnazija High school)에 각 1개 교실을 개소한다.

 

25일 개소식에는 정병익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과 브랑코 루지치(Branko Ružić) 세르비아 교육과학기술발전부 장관, 첨단교실 구축학교 학생·교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첨단교실은 한국과 세르비아의 교육현장 전문가와 교사가 함께 참여해 기획하고 설계했다. 다교과 융합 실습 및 국제적 원격교류 수업이 가능하다. 첨단교실에는 전자칠판, 노트북, 스마트패드, LCD TV 등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이 활용된 다양한 교육정보화 기자재가 제공됐다. 

 

​이번 개소식은 유튜브(LEAD TV KOREA 채널)를 통해 중계한다.

 

정병익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개소식에서 “세르비아 첨단교실이 한국과 세르비아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두 나라 교육현장의 변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2-01-25 10: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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