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8월16일 (화) 9:47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교육
 
ㆍ올해 국비유학·연수생 70명 선발..5월 27일 서류 제출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2022년 국비유학생 선발 지원자 모집 공고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정부가 올해 국비유학·​연수생 70명을 선발한다.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올해 국비유학(연수)생 선발을 위한 지원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국비유학 지원 연구 분야는 미래성장동력연구, 기초학문연구, 개별국가와 지역연구로 해당 연구 분야의 국외대학 석사‧박사과정을 최대 3년간 지원하게 된다. ​

 

 

선발인원은 ‘일반전형’ 40명, ‘꿈나래전형’ 20명, ‘기술‧기능인전형’ 4명으로 구분해 총 64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특별전형인 ‘꿈나래전형’ 지원 자격조건을 기존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와 함께 장애인과 국가보훈법령에 따른 상이자까지 확대했다. ‘기술·기능인전형’에서는 중소기업 재직경력을 2년에서 1년 이상으로 응시자격을 완화했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를 졸업 후 중소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하면 지원할 수 있는 '기술기능인국비연수생'은 총 6명 선발한다. 

 

지원금액은 미국 유학 기준 일반전형은 4만 달러, 꿈나래 전형, 기술·기능인전형​은 각 5만 달러다. 국비연수생은 9개월 기준으로 2만5천 달러를 지원한다. 

 

 

합격 후 본인이 원하는 전공 분야를 선택해 국외연수기관‧산업체에서 6개월 이내 연수를 받을 수 있다. 선발과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최종 선발한다. 학벌주의 관행 철폐를 위해 출신대학을 삭제하는 정보가림채용(블라인드 면접)으로 실시한다.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서 온라인 등록 후 필요서류를 작성해 5월 27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비유학(연수)생 선발‧파견 사업은 국가발전에 필요한 전략분야 및 기초학문 분야의 국제적 인재양성을 위해 1977년부터 시작돼 매년 70명 정도의 우수인재를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전년 기준 2,800명이 넘는 국비유학생을 배출했다. 

 

 


[2022-04-05 15:56:05]
이전글 세종공동캠퍼스에 대학생 행복기숙사 건립..약 500명 ..
다음글 4월 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희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