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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교육부, 학교방역·교육활동·시설 안전 50일간 집중 점검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학생안전 현장점검단' 구성..7월 6일까지 실시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교육부는 5월부터 시작된 모든 유초중고등학교의 정상 등교와 교육활동 전면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생활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하고 유·초·중등학교와 특수학교, 대학(교)을 직접 방문해 ‘학생 안전 50일 집중점검’을 5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 교육활동 안전, 교육시설 안전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구성되는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은 분야별 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촘촘히 점검할 예정이다. 즉각 시정이 가능한 취약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특히 집중점검에서 확인된 취약 분야의 경우 제도 개선이나 법령 개정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이번 집중점검은 어렵게 재개된 등교 수업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교에서 학생의 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학부모가 교육 당국을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2022-05-17 15: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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