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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근로자 안전사고 근절…안전관리체계 구축
 
  환경부
  ‘안전비전 선포식’ 개최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환경기초시설 공사, 유해화학물질취급 업무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안전비전 선포식’을 23일 오후 2시 인천 서구에 소재한 국립환경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

 

한국환경공단은 기존 부서별로 나뉜 안전관리기능을 안전전담부서인 ‘안전관리실’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안전비전 선포식을 통해 올해 안으로 안전관리 대상 위험시설 안전지도와 업무별 골든타임 행동지침을 제작해 위험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사 시 빠른 대처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폐비닐처리시설 운반기(컨베이어) 개폐장치, 노후시설 보강, 처리공정 내 무인감시카메라 설치, 안전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관제체계도 구축한다.


근로자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 지역 작업자에 대해 우선적으로 근로자 위치추적장치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해 얼굴인식 출입장치, 화학물질 입고·사용·폐기 전 과정에 사물인터넷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근로자가 위험사항을 인지할 경우 원청을 포함한 발주자에 일시적으로 직접 작업중지를 요청해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작업중지 요청제’도 시행한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직원 모두 소중한 국민으로 경영진이 직접 책임지고 참여하는 현장 안전점검 문화를 정착하겠다”고 했다.​ 


[2019-09-23 14: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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