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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기·수소차 충전시설 확대..주유소에 가스충전소 구축
 
  환경부
 환경부-정유·가스 6개사와 미래차 충전시설 확대 업무협약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도심 주유소에 주유소와 가스 충전소가 구축돼 미래차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정유·가스 공급 6개사와 ’미래차(전기·수소차) 충전시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에스케이에너지, 지에스칼텍스, 현대오일뱅크, 에스-오일, 에스케이가스, E1 등 정유·가스 공급 6개사가 참석했다. 

 

먼저 2025년까지 협약에 참여한 업체의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750기를, 수소차 충전소는 114개를 확충한다. 이는 올해 10월 말 대비 각각 5배, 38배인 증가한 것으로 실생활 주변에 미래차 충전시설이 대폭 늘어나게 된다. 

 

수소차 구축과 관련한 인·허가권을 지자체에서 환경부로 한시적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복합충전소 활성화를 위해 그린밸트 내 수소충전소 입지 규제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그동안 운영 적자 발생을 우려해 수소충전소 구축에 소극적이던 지자체와 민간 사업자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수소연료 구입비도 한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 측은 “도심 내 주유소·충전소에 미래차 충전시설이 설치되면 사용자가 충전시설을 찾아다니는 불편이 줄고 미래차 보급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2020-11-19 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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