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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실내환경 취약 400가구에 벽지‧바닥재 교체
 
  실내환경 개선 공사 후 사진
  ‘환경보건서비스 지원 사업’ 추진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올해도 열악한 실내환경으로 건강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위해 시설개선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취약계층 거주 가구의 실내환경 개선은 물론 환경성질환 전문 병원 진료 지원과 같이 환경성질환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환경보건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보건 전문인력이 저소득, 결손,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5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내환경 오염물질을 진단하고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오염물질 저감 등 실내환경 관리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진단 결과 실내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약 400가구에 친환경 벽지, 바닥재 등을 설치하고 누수 공사와 공기청정기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폭염·한파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위한 냉난방기 설치도 지원한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환경적으로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 


[2022-01-25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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