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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릉시, 각각 제정돼 있는 지방직영기업 회계 규칙 하나로 통합 개정
 
  강릉시청
 행정력 낭비 감소 기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릉시는 관내 공기업·상수도·하수도로 각각 제정돼 있는 지방직영기업 회계 규칙에 대한 문제점과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기 위해 ‘강릉시 지방공기업 직영기업 회계 규칙’으로 통합 개정을 추진 중이다. 

 

지방직영기업에 대한 회계 규칙은 지자체별로 필요한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제정해 각각의 사업별로 있고 내용면에서도 사실상 거의 동일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는 불필요한 조례·규칙 남발로 통합 추세에 있다. 강원도의 경우 강릉시에서 처음으로 통합 개정하게 됐다. 

 

강릉시청 경영사업과 최경길은 “지방직영기업에 대한 회계 규칙을 통합 개정함으로써 상위법 개정이나 행정여건 변화 등에 따라 필요할 때마다 각각의 규칙을 모두 개정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 행정력 낭비를 줄일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017-09-08 12: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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