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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시, 장애인시설 등 운영위원회 위원 구성현황 파악 나서
 
  동해시청
 미비점 개선해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내실화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시는 오는 9월말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사회재활시설,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운영위원회의 위원구성현황을 파악해 재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현재 장애인복지시설 6개소, 사회재활시설 4개소,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2개소 등 총 12개 장애인 복지시설이 있다. 

 

운영위원회 위원 중 구성요건에 미비하거나 신규 시설 등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 시설장의 추천을 받아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과 사회재활시설의 위원 임기는 3년인데 반해 장애인 활동 제공기관은 2년으로 각 시설별 위원 임기가 각기 다르다. 보궐 위원 임기 적용도 잔여 임기를 적용하지 않고 있어 앞으로는 임기 기간을 통일시켜 행정의 합리화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수 조사결과 전체 12개 시설 중 구성요건이 미비하거나 신규 구성해야 할 곳은 장애인복지시설 4개, 장애인사회재활시설 4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2개로 총 10개소로 파악됐다. 

 

동해시청 복지과 양원희 과장은 “운영위원회의 위원을 법적 구성 요건에 맞게 재정비해 장애인 복지시설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했다.​ 


[2017-09-15 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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