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6월02일 (화) 23:54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전국네트워크
 
ㆍ강원도, 나무의사 자격제도 본격 시행
 
  강원도청
 나무병원의 나무의사 수목진료와 치료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생활권 수목진료의 체계적이고 안정적 운영관리를 위해 ‘나무의사 자격 제도’를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


최근휴식, 경관, 생물다양성 등 수목의 공익기능과 도시민의 쾌적한 녹지환경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활권 수목병해충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돼 왔다. 그동안 수목병해충 방제를 비전문가인 실내소독업체가 주로 실시하고 있어 전문화된 수목진료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나무의사 자격제도 시행을 앞두고 기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나무병원은 28일 법인이 일괄 취소된다. 수목진료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28일까지 ‘산림보호법’에 따른 나무병원으로 새로 등록해야 한다. 

 

도는 도내 23개 나무병원산림사업법인을 대상으로 나무의사제도에 대한 교육과 안내를 실시하고 도청과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나무의사제도 도입에 따른 안내문을 게시 홍보하고 있다.


강원도 녹색국 김길수 국장은 “수목진료 전문가가 생활권의 수목병해충 관리를 수행함으로써 고독성 농약 등의 피해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06-15 13:00:21]
이전글 화천조경철천문대, 개관 4년 만에 방문객 10만 명 돌..
다음글 강원도, 지역거점 소통협력 공간 춘천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