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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세계 5대 글로벌 호텔그룹 망상지구 투자  [2018-06-22 13:45:14]
 
  망상지구 호텔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투자자 확보 위해 개발사업 시행자와 노력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골든튤립코리아주식회사는 19일 망상지구 예비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E-시티(City)와 함께 호텔분야 투자와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골든튤립코리아는 망상지구 내 관광, 레저, 숙박, 여가시설 기능을 갖춘 인터내셔널호텔 조성을 위해 ‘동자청’ 및 ‘동해E-City'와 적극협력하기로 했다.


골든튤립코리아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루브르호텔그룹의 한국지사로 현재 국내 3개 도시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세계 60개국에서 약 7,500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최근 중국 진지앙그룹에서 인수한 이후 아시아지역 호텔투자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지앙그룹은 중국 상해시가 출자한 국영기업으로 중국 최대의 호텔, 여행사(CITS), 동방항공, 상해 디즈니랜드 등을 운영하는 관광산업 중심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154조원으로 호텔 매출액만 약 3조3천억원이다. 세계 4위의 호텔그룹으로 5성급에서 비즈니스급까지 9개의 호텔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세계 1위는 메리어트호텔 &스타우드호텔 그룹이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신동학 청장은 “산업부에 신청한 개발계획변경이 6월말 승인되고 7월중 개발사업시행자가 지정되면 하반기부터 호텔을 비롯한 리조트, 레저시설 등 망상지구 컨텐츠 투자자 확보를 위해 개발사업 시행자와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06-22 13: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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