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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주민 523명 안전보안관 임명..발대식 개최  [2018-06-22 13:49:09]
 
  강원도청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집중적인 근절활동 전개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22일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강원도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내 안전무시 관행 근절활동을 본격 전개할 방침이다.


발대식과 함께 안전보안관 교육도 함께 진행돼 안전보안관 참여자들은 교육이수 후 정식 안전보안관으로 임명받아 본격적으로 현장 활동에 투입된다.


안전보안관은 지역 내 활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 회원, 이·통장 등 18개 시군 523명의 주민들을 안전보안관으로 우선 임명할 계획이다. 시군별 안전보안관 미분포지역(읍·면·동)을 종합 검토해 안전보안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보안관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신고하고 지역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 홍보·캠페인 등에 참여해 안전무시 관행 근절운동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불법 주정차, 과속운전, 비상구 폐쇄·물건 적치, 안전띠 미착용, 구명조끼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수칙 미준수,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등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에 대한 집중적인 근절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도는 오는 26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영서권역 ‘강원도 안전보안관’ 발대식과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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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13: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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