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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춘천시, 2030 행복 경관 프로젝트 종합계획 수립  [2019-03-29 16:09:53]
 
  춘천시청 이미지
 시민 체감 공공 디자인 실행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춘천시는 28일 시민의 생활 편익을 증대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나, 춘천 살아요! 2030 행복 경관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실현을 목표로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 조성, 범죄 예방, 생활 안전과 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공공 디자인단 운영을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으로 총 1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지역에 특화된 공공 시설물 디자인을 개발하고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 조성, 범죄⸱학교폭력예방․안심통학로․교통안전 등 생활 안전을 위한 공간을 만들 방침이다. 또한 통합형 보행자 길 찾기 디자인과 교통 거점지 안내체계 개선 디자인 등을 개발해 적용한다.


춘천의 품격을 해치는 시설 개선 디자인 사업과 우리 동네 맞춤형 디자인 사업, 밤에도 품격 있는 야간 경관 조명 디자인 사업도 펼친다.


특히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 구축을 위해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문화교육, 시민 공공 디자인단 모집과 운영, 우수 공공 디자인 인증제도도 시행한다.


시는 분야별 해당 부서와 업무를 협의하고 관계 부처를 통해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춘천시 경관디자인과 박재익 디자인총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디자인을 통해 애향심과 공공 디자인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일 것이다”며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도시, 춘천다운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19-03-29 16: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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