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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시, 동해신항 조성 닻 올랐다…동해 신항 최적지 인정  [2019-07-16 20:00:15]
 
  민간자본유치로 컨테이너 처리가능 공용잡화부두 추진 예정지 모습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발전사의 발전단가 절감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시는 동해항 3단계 5만톤급 잡화부두가 최근 민간자본유치의 판단 지표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타당성조사 용역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동해항 3단계 개발지구 잡화부두건설 타당성조사 용역’에 따르면, 동해신항 잡화부두의 유치 가능 물동량은 연간 컨테이너 6만7,820TEU, 비컨테이너 60만톤으로 생산유발효과 4,315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490억원, 노동유발효과 2,753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강원도 내 화력발전소 우드팰릿 운송 시 현재 운용되고 있는 부산항, 광양항, 포항 영일항 대비 운송거리 단축으로 동해신항의 물류비용이 가장 경제성 있는 것으로 검토돼 동해 신항이 최적지인 것으로 인정됐다.


시는 동해신항 5만톤급 잡화부두를 총사업비 1,833억원을 들여 안벽시설 300m, 면적 13만5,300㎡ 규모로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 투자유치과 항만시설팀 박종을 과장은 “동해항 3단계 잡화부두 건설을 계기로 현재 재정사업으로 추진되는 방파제 공사, 방파호안 공사와 함께 선석 개발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19-07-16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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