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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양구군,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 추진…1인당 2천만원 지원
 
  양구구청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 유도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구군은 16일 젊은 농업인 육성을 통해 양구군의 미래농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자는 총 5명으로 1인당 군비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농업생산(기반) 시설, 소규모 농기계 구입, 저온저장고(10㎡ 이하), 종묘·종자, 포장재, 비료, 브랜드 개발, 홈페이지 제작 등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19세 이상 만45세 이하로 양구군 관내 전입 2년 이내의 농업인이나 신규영농을 희망하는 예비독립경영인, 부모가 현재 5년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다.


신청기한은 오는 19일까지로 읍면사무소 산업계에서 접수하면 된다.


양구군 농업정책과 박동훈 농촌개발담당은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 노령화에 따른 인력문제 해결, 지속적인 양구 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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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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