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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강원형 이모빌리티 산업 차별화 나서  [2019-07-23 18:51:49]
 
  강원도청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 선정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지난 2월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방안 발표에 따라 강원형 일자리 모델로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을 선정했다.


도는 강원형 일자리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정부와 협력해 규제개선, 테스트 인프라 구축, R&D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생산참여 기업은 오는 2024년까지 투자 420억원, 신규 고용 2,000명을 창출하고 올해 안으로 초소형전기화물차를 출시해 2023년까지 4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강원형 일자리 모델’은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 간 협업을 통한 임금협상 중심이 아닌 신규 투자와 고용을 창출하는 투자촉진형 모델이다.


도는 지난 6월 19일 협상 개시 선포 이후 참여기업 노사측 대표와 추가 협상을 7월 내 마무리 하고 8월 상생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상생협약서에는 노사민정간 양보와 타협에 기반한 다양한 상생요소를 담고 있다.


노측은 적정 수준의 임금, 탄력근로제, 단체협약 유보 등에 양보하고 사측은 신규 고용과 투자, 근로환경 개선, 협력사간 상생방안에 대해 수용하는 안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노사 양측 양보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지역제품 우선 구매하고 우수인력 공급, 공공지원 양보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강원도 전략산업과 첨단소재담당은 “강원형 일자리 모델은 중소기업 생산조합 중심의 협업을 통해 강소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진정한 상생형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어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 전망이 매우 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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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18: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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