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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양구군 LPG배관망 사업 준공
 
  강원도청
 1,600세대 가정용 연료비 LPG용기 대비 약 40% 절감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도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4개 군(郡)지역에 LPG저장탱크와 배관망 설치를 지원하는 ‘군단위 LPG배관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일 ‘LPG배관망 사업 준공식’을 시작으로 양구읍, 상7리, 하3리, 정림 1리 일원에 LPG가 본격적으로 공급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양구군 사업은 총 사업비 304억원을 투입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의 공사를 진행했다. LPG저장탱크 3기 30톤, 공급배관 30km 매설, 1,600여 세대에 계량기와 가스보일러를 지원해 농어촌 지역도 도시가스 수준의 연료사용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마을 중심부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지역 내 모든 세대를 지하 배관망으로 연결해 편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2016년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사업대상지 선정을 시작으로 사업설명회, 연료공급자 선정, 배관망 시공 등을 거쳐 올초 화천군, 지난달 인제군에 LPG배관망 사업을 준공했다. 내년까지 철원군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원도 측은 “이러한 유통단계 축소로 기존 용기 배달방식 대비 약 40% 정도의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G 용기를 일일이 교체하는 불편이 해소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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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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