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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고성군, 올 한해 청년일자리 기반 확보..민간부문 일자리 기여
 
  고성군청
 33개 업체 3,810억원 규모 유망기업 유치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고성군이 관내 청년일자리 육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일자리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먼저 올해 초 경제체육과에 청년일자리업무 전담조직인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해 청년 취업⸱창업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새로운 일자리 적극 발굴, 창업 지원 등을 집중 추진했다.


또한 청년이 취·창업하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고성군 청년 지원 기본 조례’를 지난 5월 22일 제정해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수립, 재원조달 방안과 지원체계,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강구했다.


지난 7월 25일에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와 ‘국유재산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토성면 봉포리 290번지 일원에 봉포리 상상마당 부지를 확보했다. 5억원의 사업비로 푸드트럭존, 쇼핑, 외식, 판매시설, 해양스포츠 활동 공간 등이 갖춰진 청년공간조성사업을 추진해 내년 5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민간부문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위해 올해 33개 업체 3,810억원 규모의 유망기업을 유치했다. 죽왕면 송지호 일원에 아이코닉스(주)외 2개 업체가 900억원 규모의 고성뽀로로 스카이 테마파크 호텔 조성,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내 입주한 ㈜소금길(80억원)의 정제소금과 미네랄농축액 제조업, 거진읍 거탄진로에 들어선 보나테라(주) (30억원)의 초콜릿 체험장과 제조업, 토성면 신평리 일원에 들어설 ㈜이조(2,800억원)의 한옥호텔과 현대식 호텔조성 등이다.


이들 투자기업은 고성군 청년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협약해 사업기반 준공예정 시점인 2021년 이후 본격적으로 채용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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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6: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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