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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삼척시, 공동주택관리비용지원 사업 시행
 
  삼척시청
 사업구분 따라 50%에서 90%까지 차등 지원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삼척시는 6일 관내 공동주택 단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부대시설 등 유지와 보수가 필요한 단지에 ‘공동주택관리비용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대상은 삼척시 공동주택 조례에 의거해 건설돼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다만 준공 후 10년 미경과 단지나 임대공동주택은 제외된다.


공동주택관리보조금은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사업구분에 따라 50%에서 90%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받은 단지 내 동일한 사업에 대해서는 5년 이내 다시 지원할 수 없다.


세대수에 따라 상환금액은 30세대 미만 최대 2천만원, 30세대 이상 100세대 미만 최대 2천5백만원, 100세대 이상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승강기 전면교체 지원상한액은 최대 3천만원 이내, 단지 내 주민휴게시설은 최대 2천만원 이내 지원된다.


지원 대상사업은 ▲ 단지 내 주도로 및 가로등, 보안등 ▲ 수목전지 및 어린이 놀이터 ▲ 상하수도, 가스공급시설 및 하수도 ▲ 단지 내 CCTV ▲ 각종 쓰레기 수집시설 및 처리시설 ▲ 정자 등 주민휴게시설 ▲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 및 외부도색, 승강기 신규 설치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지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1월 말까지 삼척시청 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청 건축과 홍훈정 주택담당은 “노후한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을 통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과 입주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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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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