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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시, 장애인 생활안정지원사업 추진
 
  동해시청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자립 유도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시는 11일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관내 저소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생활안정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장애인 생활안정지원사업은 의료비 지원,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자립자금 대여 추천 등 총 4개 사업으로 올해 8,9009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된다.


특히 장애인 의료비는 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대상자인 등록장애인이 의료기관 이용 시 의료급여증과 장애인등록증을 제시하면 본인부담금의 일부나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애진단비 발급비용은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신규 장애인등록 신청자나 재판정을 받아야 하는 기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에 따라 1만5천원 또는 4만원을 지원한다.


장애검사비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재판정을 받아야 하는 등록장애인에게 최대 1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은 올해 출산 및 유산·사산한 등록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태아 1인 기준 1백만원을 지원한다.  

 

장애인 자립자금 대여 추천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초과 및 100% 이하 가구의 성년 등록 장애인 요건을 갖춰야 한다. 대출요건 심사와 융자 결정은 국민은행에서 실시한다.


동해시 복지과 박인수 과장은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자립자금 대여 추천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자립을 유도해 최종적으로 저소득 장애인들의 생활이 안정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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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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