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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홍천경찰서, 신종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피의자 검거
 허위사실 유포자 반드시 검거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홍천경찰서는 24일 관할 내 코로나19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가정주부 A(46)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병원에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방문과 진료를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코로나19 의심 환자 30대 남성이 도내 ○○병원을 방문한 사실이 있다'는 허위 내용을 지인 카톡방을 통해 전송했다.


최근 들어 대구와 경북 지역에 신종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자 이와 같은 내용을 전송받은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주변에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에서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지난 24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즉시 확산 경로를 역추적해 신속히 A씨를 검거했다. 


수사결과 A씨는 막연한 추측으로 허위사실을 작성해 전파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이 불안감을 느끼던 상황에서 급속히 전파됐다.


홍천경찰서 최승호 서장은 “요즘처럼 민감한 시기에 신종 코로나19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주민들을 불인하게 하는 행위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검거할 것이다”며 “지역 주민들도 허위로 보낸 문자에 동요되지 말고 평소보다 위생에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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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4: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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