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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동해북평산단지, 전국 최초 6차 연속 30년간 특별지정
 
  강원도청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 획득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7일 도내 북평국가 및 일반 산업단지가 30년간 6차례 연속으로 재지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도는 특별지원지역 재지정을 통해 강원도와 동해시로부터 물류, 폐수처리비, 경쟁력강화를 위한 이차보전 등 연간 약 18억원 상당의 지원받게 된다.


또한 5년 간 각종 국세와 지방세 감면(50%), 병역지정업체 지정, 기술개발(R&D) 등에 대한 우대지원, 직접생산제품에 대한 수의계약 등 제도적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북평산업단지는 환동해 북방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강원도의 전초기지라 할 정도로 중요한 곳으로 그동안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돼 법적·제도적 특별지원에 의해 경쟁력을 유지해 왔다.


강원도 기업지원과 정부용 과장은 “이번 심의 결과 6차 재지정은 늘 혜택을 받아오던 단순 유지의 수준을 넘어 최근 코로나 19사태와 대일 수출 불가 등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에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과 도민의 생계유지에 활로를 열어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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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4: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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