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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춘천시 개업공인중개사 근무 시 본인 사진 부착 명찰 패용
 
  춘천시가 시행하는 개인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에 시안
 지역 내 419개 부동산중개업소 명찰 배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앞으로 중개업소를 이용할 때 반드시 명찰을 착용한 중개업자를 확인하고 거래 의뢰와 부동산거래 계약을 해야 한다.

 

춘천시는 13일 관내 공인중개업에 대한 신뢰도를 상긍시키고 시민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개설한 개업공인중개사가 본인 사진이 부착된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시는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구분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춘천시 내 개업공인중개사 419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대표자(공인중개사, 중개인) 성명, 상호, 등록번호, 사진이 포함된 명찰을 제작해 배부를 완료했다.


춘천시 토지정보과 유홍규 과장은 “명찰 패용제 시행으로 중개업자 스스로가 책임감을 느끼도록 시민이 중개업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했다.​ 


[2020-03-17 14: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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