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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약 3,500억원 긴급재난지원금 지역상품권으로 풀려
 
  강원도청
 강원상품권 가맹점 집중 모집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5일 정부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코로나19 대응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도내 침체된 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단기간 내 지역소비 유도를 위해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지역상품권과 전자화폐(카드형)로 지급된다. 이에 5월 중 도내 58만 가구에 약 3,500여억 원이 지역상품권 또는 전자화폐로 도내에 풀릴 계획이다.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되는 상품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강원상품권은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 백화점,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도내 외식업, 휴게음식업, 숙박업, 미용업, 학원업, 편의점 등에서 통용되는 지역상품권이다.

 

이번 정부긴급 재난지원금 소비층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강원상품권 가맹점’ 가입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올해 3월 2일 모바일 상품권도 출시하면서 모바일과 종이상품권의 통합 사용이 가능한 ‘강원상품권 가맹점’ 을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강원상품권의 경우 일반 신용, 체크카드 결제와 달리 결제 시 발생하는 수수료가 없고 기존 종이상품권과 달리 금융기관 방문 없이 구매와 환전이 가능하다.


모바일과 종이상품권 통합 가맹점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PC나 모바일에서 제로페이 홈페이지(www.zeropay.or.kr)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경제진흥국 노명우 국장은 “5월 긴급재난지원금이 도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전자화폐로 풀리게 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0-04-06 2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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