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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양양군, 오색리 관터 데크로드 설치 사업 마무리
 
  강원도청
 국제관광 거점지역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양군은 21일 과내 서면 오색리 관터 지역에 추진 중인 길이 242m, 폭 1.2m의 데크로드 설치 사업이 마무리됐다.


이 구간은 오색리 국도 44호선 도로변 관터 주차장에서 바람불이펜션 구간으로 관광객 및 주민들의 국도변 통행이 빈번한 곳이지만 보행자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아 사고 위험이 상존해 있었다.


군은 지난 2018년 주민 건의에 따라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서면 오색리 393-1번지 일원에 길이 242m, 폭 1.2m 데크로드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편, 오색 관터 지역에서 오색약수터 입구 삼거리까지 연결하는 1.2km 구간에 폭 2m의 탐방로(데크)가 2018년 준공됐다.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서면 오색리 485번지, 367번지 일원 부지에 오색주차장1(소형471대), 오색주차장2(대형차 46대) 조성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양양군 오색삭도추진단 삭도시설담당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색 지구 기반시설이 확충되고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0-04-23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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