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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선군, 청정 자연 속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추진
 정선만의 특색 있는 새로운 관광지 거듭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정선군은 6일 정선아리랑의 문화와 함께 숲과 나무가 주는 소중한 가치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기고 청정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목재문화체험장 정선읍 광하리 16-6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5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5,025㎡부지에 지상2층 규모의 목재전시체험관(DIY체험실, 어린이 오감체험실, 목재문화전시실), 목재놀이터, 목공체험실, 야외교육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8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목재문화체험장이 조성되는 곳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동강과 함께 매년 동강할미꽃 축제가 열리는 동강할미꽃 자생지, 정선군생태체험학습장, 캠핑장 등이 조성돼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동강의 절경을 바라보며 짜릿한 익스트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워크와 짚와이어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이 있다. 

정선군 산림과 지형규 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병방산 군립공원에 국내 최고의 녹색 모험 숲, 짚와이어와 스카이워크를 연계해 정선만의 특색 있는 새로운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08-07 14: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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