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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릉시, 농어촌민박사업장 법정표지판 설치..안전점검 실시
 
  농어촌민박사업장 표지판
 소비자에게 안전한 숙박업소라는 인식 심어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릉시는 2일부터 관내 농어촌민박사업장의 무신고 민박 영업을 방지하고 농어촌민박의 안전강화를 위한 법정표지판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법정표지판 배부 사업은 강릉시 농어촌민박 사업장 688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시공업체에서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강릉시는 10월부터 전기와 가스 안전점검을 받도록 안내하고 점검비의 80%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농어촌민박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 가스점검 부분도 전문업체로부터 매년 1회 받도록 관련 법령이 강화됨에 따른 조치다.

 

가스 사용 민박사업장의 가스 점검은 12월 말까지 점검을 완료하도록 하고 전기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의해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시 위생과 김영미 숙박위생담당은 “농어촌민박사업장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숙박업소라는 인식을 주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했다. ​ 


[2020-12-04 1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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