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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 기본계획 확정
 
  동해북부선(강릉~제진) 철도 추진현황
 남강릉신호장~제진역(고성) 2조7,406억 원 투입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23일 ‘동해북부선(강릉~제진)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했다. 

 

이번 구간은 1967년 노선 폐지 후 현재까지 단절된 상태로 53년 만에 강릉에서 제진에 이르는 구간의 철도 복원이 결정됐다.

 

기본계획 고시 내용에는 남강릉신호장에서 제진역에 이르는 111.7km의 노선계획과 속초역 확장, 제진역 개량, 강릉·주문진·양양·간성역 신설 그리고 신호장 2개소(38선․화진포)가 반영됐다. 총사업비 2조7,406억 원을 들여 춘천~속초 간 철도와 함께 2027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강원도 건설교통국 철도과 여영균 철도시설 담당은 “기본계획이 확정돼 이후 설계 등 추진일정에 대해 사업주체인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과 계속적으로 협의해 설계․시공 동시 추진 구간은 내년말 우선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 


[2020-12-28 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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