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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영월군, 저소득 노인세대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영월군청
 경제적 부담 줄어들 것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영월군은 25일 관내 저소득 노인세대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군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기준 이하인 노인세대에 대해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노인세대는 세대주 혹은 세대원이 보험료 부과기준일 현재 만 65세 이상인 세대를 말한다. 영월군은 지난 한 해 동안 약 1,200세대에 98,610천원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 인상으로 약 1,300세대에 120,000천원 지원을 추진하며 건강보험료 미납으로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사각지대 최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군 주민복지과 송석배 과장은 “저소득층에 국민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포함)를 지원해 저소득 노인세대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2021-01-28 16: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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