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6월30일 (목) 4:14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전국네트워크
 
ㆍ양양군, 경력단절여성 1인당 최대 300만원 구직활동비 지원
 
  양양군청
 만 35세 이상 54세 이하 경력단절 여성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양군은 28일 임신,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관내 ‘강원도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신청·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양양군 내 거주하는 만 35세 이상 만 5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력단절 여성이다. 2019년, 2020년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내달 9일까지로 강원일자리정보망(https://job.gwd.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양양여성새일센터를 방문해 신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면 접수는 불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이 복지포인트로 지급되다. 지원금 수급 중 취업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현금 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 사용은 취업활동 교육비, 교재, 도서구입, 시험응시료, 식비, 교통비 등이다. 대상자에게 체크카드를 발급 후 구직활동에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만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건강가족과 여성가족부서(033-670-2357, 2890~3)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 건강가족과 여성가족담당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번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과 창업 등 좋은 사회참여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1-01-29 19:16:16]
이전글 플라이강원, 250억원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확보 예정
다음글 강원도일자리재단, 도민 대상 무료 취업교육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