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9일 (일) 20:48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전국네트워크
 
ㆍ원주시, 간현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시범개장
 
  소금산 그랜드밸리 시범개장 포스터
 12월 24일까지 시범운영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 원주시 간현관광지에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시범 운영한다. 

 

원주시는 관내 소금산 출렁다리와 나오라쇼로 원주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은 간현관광지의 새로운 코스인‘소금산 그랜드밸리’가 27일 시범 개장한다고 밝혔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기존 출렁다리에 더해 데크산책로,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케이블카, 산악에스컬레이터, 하늘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추가 설치해 스릴 넘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원주시 측은 “내년 케이블카 설치까지 마무리돼야 최종 완성되지만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과 함께 늘어나는 여행객을 붙잡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기 완공된 시설부터 시범개장하기로 했다. 중국의 장가계 못지않은 스릴 넘치는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이번 시범개장에 이용 가능한 시설은 출렁다리, 데크산책로, 소금잔도, 스카이타워다. 이용요금은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 원주시민 3,000원이다. 

 

시범개장은 12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까지다.

 

특히 연말에는 소금산 출렁다리의 2배 길이인 404m의 소금산 울렁다리까지 완공돼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원주시 원창묵 시장은 “원주의 대표 관광지이자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역사적인 첫 테이프를 끊게 됐다”며“소금산 그랜드밸가 개장하면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11-25 13:17:14]
이전글 강원도, 도내 철도사업 본격 추진
다음글 강원도, 춘천~속초 철도건설사업 조기 착공 차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