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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횡성군청 소속 볼링실업팀 양수진·황연주 국가대표 최종 선발
 
  양수진, 황연주 국가대표 & 정미경 상비군 최종선
 '하누스 볼링실업팀' 상위권 휩쓸며 최정상 자리매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횡성군청 소속 볼링실업팀 하누스는 13일 소속 선수 중 양수진·황연주 선수가 국가대표에, 정미경 선수가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경북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2022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결승전’을 열고 예선과 준결승전을 거쳐 국가대표 8명, 국가대표 후보선수 4명, 국가대표 상비군 10명을 선발했다.

 

하누스 볼링실업팀은 지난 2016년 창단부터 함께한 김희순 감독의 지도 아래 주장 황연주 선수를 비롯해 양수진, 최애림, 김연우, 정미경, 오아현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 각각 국가대표 3명과 상비군 1명, 국가대표 1명과 상비군 2명 등 총 7명을 배출했다. 각종 실업볼링대회에서도 개인전, 마스터즈 등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우리나라 최정상 볼링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안중기 하누스 단장은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감독과 선수들이 거둔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 국가대표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횡성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2-04-15 14: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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