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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릉시, 정규직 채용 기업에 월 50만원..'생활밀착형 강릉시책' 제공
 
  2023년 달라지는 강릉시책 10가지 표
 정규직 채용 시 50만원, 65세 이상 버스요금 등 지원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릉시는 올해부터 정규직을 채용한 기업에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강릉페이에는 교통카드 서비스도 추가된다. 

 

 강릉시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2023 달라지는 강릉시책' 을 16일 선보였다. 

 

우선 관내에 있는 기업이 사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월 최대 5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청년 창업가에게는 1,000만 원의 초기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QR서비스와 교통카드 서비스를 추가한 강릉페이 카드를 선보이고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시내버스 요금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치매검사 기동반도 운영한다. 

 

인상된 공공요금이나 할인율이 감소한 입장료 정보,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사항 등도 알 수 있다.

 

'2023년 달라지는 강릉시책'은 총 73건의 생활밀착형 시책을 발굴해 민선8기 시정목표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17건), 사계절 스마트 관광도시(10건), 창의적 문화예술교육도시(6건), 활력넘치는 농어업 생산도시(14건),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26건) 5대 분야 컨텐츠로 담아 책자와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한다.

 

달라지는 시책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강릉만의 시책 10가지'는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보다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강릉시 기획예산과 하정미 기획담당은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살아있는 정책,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꾸준히 만들어 시민의 행복으로 넘치는 강원도 제일도시가 되겠다"고 했다.​


[2023-01-16 16: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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