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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국 모굴스키 '희망' 최재우, 시즌 첫 대회에서 4위  [2017-08-30 21:24:17]
 
  30일(한국시간) 호주 페리셔에서 열린 호주·뉴질랜드 대륙컵 대회에서 최재우(23)가 4위에 올랐다
 최재우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국 모굴스키의 '간판' 최재우(23)가 2017~2018시즌 첫 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최재우는 30일(한국시간) 호주 페리셔에서 열린 호주·뉴질랜드 대륙컵 대회에서 28초18로 코스를 완주, 합계 81.18점을 얻어 4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3위 맷 그레이엄(호주)이 88.56점으로 우승했고, 미카엘 킹스버리(캐나다)와 로랑 뒤메(캐나다)가 각각 87.53점, 81.69점으로 2, 3위에 올랐다.

 

 세계적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메달권에 근접하면서 최재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기대를 키웠다.

 

 최재우는 "다른 선수들의 경기에 신경쓰지 않고 내가 해야할 것에만 집중했다. 자신감을 가지고 탄 것이 도움이 됐다"며 "아쉬운 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4위라는 결과를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2017-08-30 2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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