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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국 스켈레톤 '간판' 윤성빈, 봅슬레이세계선수권 6위로 출발  [2019-03-08 15:05:47]
 
  윤성빈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세계선수권대회 스켈레톤 남자 경기에서 첫날 6위에 올랐다
 선두와 0.77초차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윤성빈(25·강원도청)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세계선수권대회 스켈레톤 남자 경기에서 첫날 6위에 올랐다.

한국 스켈레톤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IBSF 세계선수권 2019에 참가했다. 대회 첫날 4차 시기 중 2차 시기까지 마무리했다.

통산 세 번째 세계선수권에 나선 윤성빈은 6위로 출발했다. 처음 참가한 정승기(20·가톨릭관동대)와 김지수(25·강원도청)는 각각 8,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성빈은 1차 시기에서 4위에 랭크됐다. 전체 36명 중 5번째로 출발한 윤성빈은 4초53(3위)의 빠른 스타트를 끊었다. 최고 시속 144.40㎞를 기록하며 52초34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를 0.19초 차로 추격했다.

윤성빈은 2차 시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4초57(9위)로 출발해 52초49로 도착했다. 1차 시기보다 다소 부진한 성적을 냈다. 1, 2차 시기 합계 1분44초83으로 선두보다 0.77초 늦은 6위에 랭크됐다.

 

현재 선두는 1분44초06을 기록한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다. 2위는 1분44초43의 니키타 트레구보프(러시아), 3위는 1분44초54의 토마스 두쿠르스(라트비아)다.

스켈레톤 대표팀의 남은 3, 4차 시기는 9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2019-03-08 15: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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