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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행자부, 인천시 동구·남구·남동구 3개 자치구 관할구역 일원화  [2017-03-15 09:48:37]
 
  경계변경에 따른 국민·기업편의 증진
 ‘인천시 남구와 남동구, 동구 관할구역 변경 규정’ 국무회의 통과

시사투데이 김세미 기자] 행정구역과 주민생활권이 일치하지 않은 인천광역시 동구, 남구, 남동구 3개 자치구 간 관할구역이 하나로 합쳐진다. 행정자치부는 인천시 남구와 남동구, 동구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지역은 인천광역시 동구와 남구간, 남구와 남동구 간 관할구역이 나누어진 지역이다. KT인천지사의 경우 지방세 신고와 납부를 매번 남구와 남동구로 분리 처리하던 불편이 남동구로 일원화 된다. 관할 주소가 남구, 동구로 나뉜 대헌학교 주거환경 개선지역도 동구로 정리돼 학군 배정 혼선을 해소했다. 

 

이번 경계조정은 지난해 6월 15일 행자부, 인천시, 3개 자치구가 기업과 주민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수차례 협의와 현장 실사를 거쳐 나온 지자체간 자율적 협력의 결과로 의미가 크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은 “인천시 관할구역 변경은 주민불편과 기업애로 해소를 지자체간 자율적 협의와 소통으로 해결한 소중한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업 편의를 위해 자치단체간 자율적인 경계조정이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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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09: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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