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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폭 넓고 체계적인 세무컨설팅 선진 조세문화 일조
 
  이안세무법인 윤문구 대표세무사
 

[시사투데이 허은숙 기자]  세금은 국민이 보다 나은 환경과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방과 치안을 유지하고 도로·철도·항만·공항 등의 사회간접시설 건설과 교육, 환경, 사회복지 등 수많은 곳에 쓰이고 있다.

 이처럼 세금은 국가를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국민들 대부분 자신이 내야 할 세금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계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또 납세의무가 뒤따를 경제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무거운 세금을 부담해야 하는 사례나 과세관청에 납부할 세액이 얼마 되지 않는데도 세금걱정 때문에 경제활동을 미루는 경우도 많다. 이는 세법이 어렵고 또 수시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에 부당한 세금은 피하고 나아가 세금을 절약하는 방안까지 도움을 줘 과세당국과 납세의무자 사이의 간극을 좁혀 선진 조세문화에 일조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이안세무법인(대표세무사 윤문구)’이다. 이안세무법인은 세무사의 기본적인 업무영역인 기장, 세무 대행 및 상담·자문과 전문적인 세무지식이 필요한 조세불복, 세무조사 서비스를 지원하고 신규사업 자문, 기업인수·합병 등 M&A에 관해 폭넓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윤문구 대표는 과거 국세청 및 기획재정부 근무경험과 다양한 국세심사위원 경력 등 회계, 세무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의견을 최우선 반영해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 대표는 “‘귀 이(耳), 눈 안(眼)’이라는 법인명처럼 고객의 가치창출을 위해 귀 기울여 듣고 더 크게 보기 위해 온 직원이 힘을 쏟고 있다”며 “권위주의를 없애고 불복, 세무조사 등 어려운 과정을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런 윤 대표의 운영방침은 ‘고객을 향한 진실된 마음’이다. 그는 “경제적인 효과로 따졌을 때 수익이 나지 않는 업무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안세무법인의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안세무법인은 지식기부를 통해 중소상공인, 서민들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윤문구 대표는 서울시 마을세무사를 맡아 시민을 위한 납세 관련 무료 컨설팅을 지원해주고 있다.

 한편 윤 대표는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대한지적장애인스포츠협회의 감사 역할을 도맡고 있는데 이는 그의 특별한 이력에서 시작한 작은 사회활동이다. 그는 국세청 퇴직 이유를 “5번 염색체 이상 중증장애인으로 태어난 딸의 치료 때문이었다”며 “당시 8살이었던 딸이 하늘나라로 간 이후 같은 고충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아픔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안세무법인 구성원도 나눔·봉사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 달에 한 번 복지관 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을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윤 대표는 “안사람이 이번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땄는데 함께 복지재단을 만들 계획이다”며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따뜻한 세상,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했다.

 이처럼 이안세무법인 윤문구 대표세무사는  체계적인 세무·회계 서비스 및 기업 컨설팅을 통한 선진 조세문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5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5-04-30 1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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