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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경사진 주차장 미끄럼 방지시설·주의 안내표지 설치 의무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주차장법' 시행규 개정 추진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경사진 주차장에 미끄럼 방지시설과 주의 안내표지가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국토교통부는 주차장 안전강화를 위한 ‘주차장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주차장 설치⸱관리자는 경사진 주차장 내리막 방향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임목, 고임돌, 고무, 플라스틱 등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경사진 주차장 표시, 주차방법, 고임목 고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도 두어야 한다. 


주차대수 400대를 초과하는 대형주차장의 경우 주차장 내 보행자 보호를 위해 과속방지턱, 차량의 일시정지선 등 보행안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시장⸱군수⸱구청장은 경사진 주차장의 미끄럼 방지시설과 주의 안내표지 설치 여부, 대형 주차장의 보행안전시설 설치 등에 관한 사항을 매년 한 번 이상 점검해야 한다. 현재는 주차장에 방범설비 설치 여부에 대해서만 지도와 점검이 실시되고 있다.


아울러 경사진 주차장에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기존 경사진 주차장도 시행규칙 시행 후 6개월 이내에 개정된 규정에 맞게 미끄럼 방지시설과 주의 안내표지를 설치하도록 했다.​ 


[2020-01-22 1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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