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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여가부-㈜대우건설 협력, 아파트 단지 내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2017-03-10 11:12:47]
 
  여성가족부
 

시사투데이 박천련 기자] 여성가족부와 대우건설은 1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소재) 17층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대우건설은 전국 단위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 유휴세대 및 주민공동시설을 활용해 2019년까지 총 15개소의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을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1년간의 초기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간 민관협력을 통해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의 새단장(리모델링)과 운영비 지원 등이 이루어져 왔지만 공간 제공이 이루어지기는 처음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인한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여러 부모가 함께 모여 아이를 돌보는 ‘열린 공간’(장난감, 도서 등 대여 가능)으로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120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웃 간 육아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각자의 재능과 장점을 살려 ‘학습활동’, 체험활동 등을 함께하는 ‘자녀돌봄 품앗이’, 부모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교육 품앗이’도 이루어진다.  

 

강은희 여가부 장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이 기업의 후원과 정부의 행정적 지원, 그리고 지역 주민의 주체적 운영이라는 삼박자가 결합된 바람직한 민관협력 모델로 한층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2017-03-10 1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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