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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건설근로자 1,200명 무료 '종합 건강검진' 실시  [2018-04-10 12:33:39]
 

[시사투데이 김태현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분진, 소음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상시적으로 노출돼 있음에도 건강관리의 여유가 없는 건설근로자 1,20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건설근로자 종합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항목은 흉부 X선 촬영, 종양 표지자 검사 등 국가 검진이 포함된 기본검사와 저선량 CT, 초음파검사, 위장검사 등 선택검진 4가지를 포함한 20만원 상당의 검진을 건설근로자의 비용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검진결과에 대해 전문의와 상담도 가능하다.


검진기관은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에 16개 종합검진센터를 두고 있는 한국건강관리협회다. 검진대상자는 사전 검진예약을 통해 평일 오전 7시 3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토요일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 신청대상은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가 252일(1년) 이상이고 2017년도 적립일수가 100일 이상인 건설근로자다. 매월 약 300명을 접수받아 검진을 실시하되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연장자를 우선 선정해 총 1,2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가까운 공제회의 지사(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퇴직공제금․복지 하나로서비스(1122.cwma.or.kr)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 


[2018-04-10 1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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