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18일 (화) 21:57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커뮤니티> 한아름 뉴스
 
ㆍ화학사고·테러 대응 '증강현실·가상현실 훈련센터' 개소  [2020-01-16 11:57:32]
 
  증강현실 체험실 운영모습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16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유성구 소재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증강현실·가상현실 훈련센터(이하 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훈련센터는 총 277.2㎡ 규모로 증강현실 체험실과 가상현실 체험실로 구성돼 있다. 증강현실 체험실에서는 원료 공급부터 화학제품 생산까지 전 공정을 실제 설비 모형 그대로 재현해 저장탱크·반응기 등 설비 작동원리, 안전장치, 누출 시 응급조치절차 등을 숙달할 수 있다.


가상현실 체험실은 광학식 동작 추적 카메라 26대를 설치해 3∼4인이 화학물질이 누출되는 가상 환경 속에서 개인보호장비 착용–누출부위 확인–누출차단–개인제독 등의 대응절차를 실습할 수 있다. 가상 환경은 독성가스 저장시설, 염산 이송시설, 불화수소 사용시설 3가지 시설유형 중 교육대상자 수준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류연기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오는 10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으로 신청사를 이전해 교육 장소를 확대할 예정이다”며 “국가기관만이 할 수 있는 특화된 체험형·실습형 전문 교육과정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 


[2020-01-16 11:57:32]
이전글 안 떨어지는 목 감기·역류성 인후두염 의심해봐야
다음글 성범죄 숨기고 직장 다녀도 속수무책…"사각지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