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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민대·안동대 산학협력단 '나무의사' 양성기관 지정
 
  산림청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국민대학교와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도 나무의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은 8일 서울·경북 지역에 나무의사 양성기관 2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서울은 교육수요에 비해 양성 교육기관이 부족하고 경북은 교육을 받기 위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산림청은 교육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자 서울은 국민대 산학협력단에, 경북은 국립안동대 산학협력단을 나무의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추가지정에 따라 나무의사 양성기관은 전국에 15개소로 늘어나게 되었다.

 

나무의사는 나무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모든 행위를 담당하는데 비전문가에 의한 부적절한 약제사용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

 

나무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목진료와 관련된 학력, 자격증 또는 경력 등의 응시자격을 갖추고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뒤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김인천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나무의사 양성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체계적인 수목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4-03-08 14: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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