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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레드오션도 갔다. 블루오션도 갔다. 이제는 퍼플오션이다!  [2009-09-09 16:53:49]
 
  퍼플오션전략
 

 퍼플오션 전략은 세계 경제계에 화두가 됐던 블루오션을 응용한 이론으로 블루오션 개척에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고 레드오션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차별화 측면을 강조한 이론이다. 퍼플은 블루와 레드를 같은 비율로 섞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색에서 나온 이름이다.
 이 책은 무한 경쟁에서 퍼플오션 전략으로 생존·성장해 가고 있는 세계의 여러 기업들의 성공과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시해 스스로 출근할 날짜와 시간을 택하게 하고 ‘기업의 핵심경쟁력이 사람’이라는 기업 가치로 매해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셈코와 ‘사악해지지 말자(Do not be evil)’라는 이념을 실현해 브랜드 가치를 창조한 기업 구글, 아트와 패션의 조화를 이뤄 매해 이슈를 만들어내는 루이비통 등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기업과 인테리어나 서비스 수준을 호텔 급으로 끌어올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낸 움프쿠아 뱅크, 디자인 회사이면서 인문학 전공자를 뽑고 자전거 주차장이 천장에 있는 세계적 디자이너 회사 아이데오 등등.
 창조적 마인드나 발상의 전환으로 미래를 선점한 세계 속 기업은 우리에게 또 다른 미래와 희망을 보여주고 새로운 역발상을 통해 미래의 불확실성에도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 인현진 지음)

 

김예빈 기자 


[2009-09-09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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