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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90년생이 온다'…"얘네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2019-05-09 15:22:26]
 
  신간 90년생이 온다 표지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새로운 세대와 함께 생존하기위한 가이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다양한 통계와 사례, 인터뷰 등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담아 각 산업의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틀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고, 기업의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기업에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다.

 

저자 임홍택은 1982년생으로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소비자팀 업무등을 담당했고 현재는 브랜드매니저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 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면서 받았던 충격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풀어나갔다.

 

90년대생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그들의 출현 배경과 특징으로 그들은 누구인가를 심도있게 먼저 알아보고 그들이 기업에 입사해서 직원으로 생각과 행동 양식, 특징 등을 이해해서 어떻게 관리를 할것인가를 다루었으며 마지막으로 소비자로서의 마인드, 소비행태와 특징을 분석해서 다가오는 소비자를 어떻게 공략해야하나를 마켓팅 타겟 측면에서 바라보았다.

 

이제는 90년대생이 이 사회의 새로운 주역으로 등장했다. 그들을 모르고서는 모든 사회, 문화, 경제의 현상과 문제를 알지도 못하고 갈등을 풀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들을 이해해서 각 분야에서 발생되는 갈등을 해결 할 수 있고 그들의 좋은 장점을 살려 사회·경제·​문화 모든 방면에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 시킬 수 있으며 뉴세대의 생각과 소비행태를 잘 파악해야 그들을 파워풀한 소비자로 만들수도 있다. 

 

90년대생은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으로,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었다. 문제는 기성세대가 그들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책에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시대에 뒤떨어져서는 외면당한다.
다가온 1990년대생을 알아보자. 공존해야한다.


[2019-05-09 1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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