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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장기공공임대주택' 1천호 공급  [2019-06-19 10:09:50]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지방 중소도시와 읍·면지역을 위주로 150호 내외의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을 짓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으로 올해 약 1천호의 장기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19일 오후 2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대전 유성구 소재) 대강당에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국토부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와 우수사업 사례를 소개하고 제안 공모일정, 참여방법 등을 안내한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지자체가 해당지역에 필요한 임대주택의 유형과 공급호수를 먼저 제안하는 수요 맞춤형 공급 방식이다. 건설비용과 임대주택 건설, 관리, 운영 등은 정부 지원을 받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담하고 건설 사업비 중 10%이상은 해당 지자체에서 분담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공공임대주택 건설 사업과 함께 대상지 주변의 낙후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변지역 정비계획(이하 마을계획) 수립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자체 설명회 이후 각 지자체는 원하는 임대주택의 유형과 호수, 재원분담 방안, 마을계획안 등을 포함한 제안서를 작성해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국토부 이병훈 공공주택총괄과장은 “많은 지자체가 참여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누리게 되고 지역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이 생겨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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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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