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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인천 수돗물 수질 검사 진행상황 투명하게 공개  [2019-06-24 12:07:22]
 
  환경부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인천 수돗물이 정상화되기까지 진행상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인천시와 합동으로 인천시 수돗물 정상화작업의 진행상황, 생수·학교급식 지원상황과 함께 수질검사 과정에 대한 정보를 지난 22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원단은 복구조치에 따른 수돗물 수질의 변화를 급수 계통별로 감시하고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정확한 원인 분석과 후속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물공급의 출발점인 공촌정수장에서 시작해 송수관로를 거쳐 배수지, 급수관로, 아파트 등 주거지역에 이르는 주요 거점지역 31곳을 선정해 22일 시료를 채수하고 24일 요약보고부터 지속적으로 수질분석 결과를 매일 공개하기로 했다.


특히 매일 수질상태가 매우 심각한 민원가정을 방문해 실태조사와 수질분석을 실시하고 결과도 공개해 안전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인천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합동 ‘정상화지원반’은 수돗물 정상화를 위해 급수계통별 청소와 이토작업을 실시 중으로 복구 진행과정에서 불가피한 단수가 발생하는 경우 사전예고를 통해 주민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2019-06-24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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