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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발로 뛰고, 일 잘하는 의원’의 롤-모델 제시해  [2017-01-26 08:40:15]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원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지키지 못할 약속을 남발하고 겉만 번지르르한 정치인이 아니라, 민심을 겸허히 수용·대변하며 봉사할 수 있는 참된 일꾼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크다. 광장의 촛불이 언제 꺼질지 모를 만큼 혼란스러운 시국이라 더욱 그렇다.

 이런 가운데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원(www.허유인.kr)은 열정적인 봉사정신과 연구자세로 지역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며,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있다는 우문현답식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 ‘공약 잘 지키는 신뢰받는 정치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허 의원은 2010년 문화의 시대에 시의회에 순천시 문화를 발전시킬 문화전문가가 있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과 권유로 출마해 ‘준비된 문화, 도시재생 일꾼’으로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아 순천시의원이 되었다.

 이후 일부 낙선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2014년 지역에서 1등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누구보다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정치권에 줄을 대기보다는 시민편에 서서 소통정치·민생정치 구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다.

 실제 허 의원은 ‘순천시민들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더욱 가까이에서 경청’하기 위해 각종 민원과 숙원사업 해결에 적극 힘써왔다. 그래서인지 올해로 8년째 그와 함께한 운동화들은 굽이 닳고 닳았을 정도다.

 

 이를 통해 ‘발로 뛰는 의원, 일 잘하는 의원’이란 수식어가 붙은 그에게 도의원을 지낸 아버지(허만원), 도의원 3선에 전남도 부의장 등을 역임한 큰형(허정인)의 영향도 컸다. 아버지부터 자연스레 ‘정치DNA’를 물려받았으며, 형으로부터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봉사자의 길’을 보고 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길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 어머니의 반대로 허 의원은 10년 이상을 대기업에 근무했다. 이후 언론인으로 돌아선 그는 ‘정론직필’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순천시민의 눈과 입이 되어왔다.

 그러면서 승주청년회의소(승주JC) 회장, 순천시재향군인회 안보과장, 연향초·중 운영위원장,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후원회장, 평화통일자문회의 순천시지부 청년위원장 등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에 앞장섰다.

 이처럼 다방면의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한 허 의원은 아버지나 형이 닦아 놓은 당선이 보장된 지역구를 떠나 자신이 사는 신도심 지역에 출마, 재선에 성공했으며 제7대 순천시의회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 등으로 활약하며 ‘화상경마장 설치 반대 결의안’, ‘순천시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 ‘순천시 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35건의 조례 제·개정 등 발의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잘하면 ‘의정활동의 꽃’ 못하면 ‘의정활동의 무덤’이라는 의원이 4년 내내 1차례도 하기 힘든 시정질문을 무려 13차례나 하며 시정질문 1위, 입법활동 및 발의활동, 행정사무감사 발언 건수 1위 등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주민들과 소통을 중요시하여 2013년부터 매월 1~2차례씩 약 1만7천명에게 의정보고를 하며, 허사모(허유인을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도 열심이다. 그 결과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2012·2015)’을 받고, ‘순천시의회 우수의원’과 ‘행정사무감사 베스트의원’, ‘자치분권 의원’ 등을 연거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허 의원은 “분골쇄신의 각오로 의정활동에 전념했다.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며 “어제보다 새로운 순천, 오늘 행복한 순천시민, 오늘보다 더 나은 순천의 내일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원은 순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대에 헌신하고,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한 민원·숙원사업 해결에 정진하며, 공약의 충실이행 및 소통·민생정치 구현 선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7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1-26 08: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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