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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발전·봉사 중점 의정활동 펼쳐  [2017-03-03 09:00:36]
 
  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전국 시·군·구 기초의회는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룬다. 특권의식이 아니라, 주민들의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함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이에 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은 ‘지역민과 소통하는 의회,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정’ 구현에 정진하며, 열정적인 봉사정신과 연구자세로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고 있다.

 여수시의 체육회 이사, 교통사고Zero화 운동본부 공동준비 위원장, 생활체육 수영연맹·씨름협회 부회장 등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자문위원, 여천중학교 운영위원 등의 전·현직 프로필을 보유한 고 의원은 지역발전 및 봉사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의 폭과 깊이를 더해왔다.

 아울러 의회입문 전부터 개인사업체 등을 경영하며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의원들의 정책연구모임인 ‘지역경제발전연구회’를 결성하고, 타지의 우수사례를 여수시에 적용하는 방안 등도 적극 모색 중이다.

 이런 고 의원은 201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개선요구로 아케이드 설치공사 및 현대화 등의 추진에 기여하고, 지난해 11월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서는 ‘여수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2014년 12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여수해상케이블카를 위해 여수시민의 휴식공간인 돌산공원과 자산공원 사용허가, 공원진입로 개설 등의 많은 혜택을 줬다”며 “여수해상케이블카 운영사는 설립 당시 여수시와 맺은 ‘매출 3%의 공익기부’ 약속을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또한 고 의원은 아동복지 강화에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최근 일부 어린이집의 아동학대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며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그는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어린이집 일제점검 등 아동학대예방 대책마련’을 촉구했고, 현재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제정’을 준비 중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고 의원은 민생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민원해결과 시민복리증대 등에 노력하고, 당면현안에 대한 연구·조사·분석을 통해 여수시의 발전방안을 제시함에도 소홀함이 없다.

 특히 그는 “우리 여수시가 국제해양관공도시를 지향하며 ‘2년 연속(2015·2016년) 관광객 1300만 명 방문’ 성과를 이뤘는데, 이제는 양적 팽창보다 질적 성장이 가능한 관광정책을 수립·추진할 때”라고 강조하며 “한번 다녀간 관광객들이 몇 번이라도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음식·숙박업 등 관련업종과 시민의식의 수준향상을 위한 선진사례 연구·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고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정을 견제하는 의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피고, 주민이 힘들면 함께 가슴 아파하고, 현장에서 실천·봉사하는 의원이 될 것”이란 다짐을 덧붙였다.

 한편, 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은 여수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대에 선도하고,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한 주민민원 및 지역당면현안 해결에 정진하면서, 소통·연구·견제의정 구현과 지역봉사 실천 선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7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3-03 09: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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